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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명을 다하고도 의연히 서 있는 고목처럼
    지는 순간에도 최선을 다해 미소짓는 꽃처럼
    삶을 사랑하고 사람을 사랑하는데 게으름 피지
    않기를 다짐해 봅니다.
    벌써 늦가을의 정취를 느낄게 합니다.
    오늘 하루도 알차고 소중한 시간들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건강전도사 작성시간 1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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