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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 하세요 오렌만에 뵙습니다 작성자 쇼냐 작성시간 15.10.28
  • 답글 제 사촌동생이 커네티켯에서 네일아트 가게 몇개 합니다.2005년 제가 중소기업 운영할때 미국에 잠깐 머물던시기 입니다. 멕시코 여성직원 출퇴근시키느라 40분정도 걸리는 뉴욕에 몇번 함께 갔었지요
    그때 뉴욕에서 사업준비하다 왔네요.ㅎㅎ
    작성자 민간의술/신인주 작성시간 1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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