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게 물들어 아름답던 산야가 어느 사이인가 하나 둘 낙엽지고 앙상한 가지가 웬지 더 쓸쓸하게 느껴지는 것은 떨어지는 낙엽처럼 우리 인생도 같이 지는 것이기 때문이지요. 날씨가 쌀쌀합니다.건강 잘 챙기시고 마음이 즐거운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부자마을 작성시간 15.10.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