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아침과 저녁이 번갈아 스쳐 지나갈 수록 친구 라는 이름의 사람들이 적어져 갑니다.예전의 그 사람들이 사라져 버린것도 아닌데 나에게는 자꾸 추억이라는 제목의 폴더만 커지고 있습니다. 누군가 함께할때의 행복을 느낄수 있는 하룻길 되시길 ~~~! 작성자 부자마을 작성시간 15.11.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