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파제 주저 앉아 파도 한 번 등대애 서서 갈매기 또 한 번 바다는 찬수맘 속에서 사랑이 피어있은 꽃인 줄은 왜 모르고 있을까 작성자 강릉 전찬수 작성시간 15.12.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