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밤이 이렇게 깊어 갑니다.퇴직을 하고 새로운 직장에 들어 갔으나적응 하기가 쉽지 않네요.뭔가 늘 쫒기는 기분이고몸보다는 마음이 늘 더 바쁜듯 합니다.그래서인지 생활 리듬도 깨어져 버린것 같고카페 활동도 블로그 활동도 엉망이 되어 버린것 같습니다.많이 죄송하고 면목 없습니다.편안한 밤 되시고12월의 막바지 한주도알차고 건강 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푸른하늘/김기우/광양 작성시간 15.12.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