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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말 금년 마지막 주말이네요
    내일은 마지막 휴일이구요
    오늘이 지나면 딱 5일 남은 한해가 됩니다

    언제나 이맘때가 되면 좋았던 일보다는 나빴던 일들이,
    기뻤던 일보다는 슬펐던 일들이 더 많이 떠오르면서
    아쉬움의 크기가 더 크게 마음을 짓누르기도 합니다
    세월의 무상함도 더 크게 느껴지구요

    그렇지만 다가오는 한해를 생각하며
    새해에 대한 큰 밑그림을 희망과 꿈으로 가득 채워
    가슴이 설레는 그런 시간이길 소망하여 봅니다.
    작성자 푸른하늘/김기우/광양 작성시간 1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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