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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휴 마지막 날이네요.
    시간 참 잘 갑니다.ㅎㅎㅎ
    신년 들어 오늘에야 또 들어 왔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셨는지요?

    1일날 아침 가까운 산에 해돋이를 보고 왔습니다.
    처음에 막 떠 오를때는 마치 불덩어리 같았습니다.
    무한한 힘을 보는듯 했지요.
    조금 있으니 눈이 부시도록 화사 했습니다.
    힘과 눈부심이 함께 있었던 것 같아요.

    올해는 그 눈부신 해처럼
    모든 일이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첫째는 건강이요,
    그 다음엔 큰 성과가 있는 대몽을 꾸시기 바랍니다.
    올 한해 평안 하시고 만사형통 하시길 기원 드리며
    소원성취 하십시요.
    작성자 푸른하늘/김기우/광양 작성시간 1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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