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가에서 너울성 파도를 바라볼 때내 마음속 사랑의 다툼은 모두 사라져 버리며갈매기들의 울음소리가 들려올 때무절제한 슬픔과 아픔은 덧없어지네요 작성자 강릉 전찬수 작성시간 16.01.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