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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인은 심리적 스트레스를 피할 수는 없다.
    하지만 스트레스는 각 개인의 심리적 태도에 따라 그 강도는 다르다.

    똑 같은 상황이라 하더라도
    어떤 심리적 태도를 가지느냐에 따라
    마음의 평온을 잘 유지하는 사람도 있고,
    자기 스스로 스트레스를 극심하게 증장시켜
    더 이상 견디지 못하고 자살을 택하는 사람도 있다.

    불교수행을 제대로 한 사람이라면
    이런 스트레스 때문에
    극단적인 자살을 택하지는 않으리라고 본다.

    마음을 평온하게 잘 유지해야 육체도 건강해진다.
    마음과 몸은 불가분성, 상호작용의 관계에 있다.

    자기 스스로 부질없는 과욕으로 스트레스를 증가시킨다.
    작성자 긴뿌리 작성시간 1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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