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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즉불통(通則不痛), 불통즉통(不通則痛)은 한의학에서 늘 하는 말이다.

    통하면 안 아프고, 안 통하면 아프다.
    병이 들었다는 것은 기(氣)가 막혀 통하지 않는 상태를 말한다.
    기가 원활하게 흐르면 아픈 데가 없다.
    흐름이 막히면 제때 뚫어줘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옆으로 터지거나 넘쳐흐른다.
    작성자 긴뿌리 작성시간 1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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