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를 바라볼 때늙은 소년의 본심은 사랑할 마음에 기쁨이며기쁨의 정심은 눈물이다난, 바닷가에서 눈물을 파도에 씻으며오로지 기쁨 사랑이 되고 자 갈매기한테 슬픔을 몽땅 등에 업혀 보냈습니다 작성자 강릉 전찬수 작성시간 16.01.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