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가에서 늘 외로움에 마음이 아리지만 외로움이 없으면 무엇으로 마음을 맞추리이렇듯 외로움은 인생의 시련 품에 아픔의 사랑 맛을 떠나 외로움을 맞추어주는 사랑과 같은 것이다바다의 아름다움을 보고도 외로움을 탈출 못하는 난. 어떻게 될지. 불쌍한 늙은 소년 작성자 강릉 전찬수 작성시간 16.01.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