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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목 바다는 바다에서 파도가 울듯
    나의 마음도 바다 같아 외로운 나를 위해 울 때
    나는 내 안에서 울며 산다
    서럽도록 갈매기는 목놓아 울며 내 안에서 헤매고
    기쁠 땐 갈매기는 내 안에 있는 슬픔을 잡고
    허공을 향해 솟 구쳐 뛰어오른다
    작성자 강릉 전찬수 작성시간 1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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