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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늘 바닷가에서 중얼거린다
    갈매기들의 노랫소리와 거품을 품는 파도 소리
    나에게는 클래식 음악이었다
    새벽마다 보는 일출을 눈에 담아 줄 사람이 없고
    바다가 만들어 놓는 아름다움 걸작품
    마음으로 전해 줄 사람이 없다
    작성자 강릉 전찬수 작성시간 1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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