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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살다보면, 늘 바쁘다는 핑게로, 부모님, 찾아뵈는 걸,
소홀해서 지나치곤 하는데,
최근, 한동안, 제가 그러하였습니다.
오늘, 다시 새삼스레 어머니에 대한 애뜻함을
알게해준 하루였습니다.
어머니는,
죽는 날까지,
눈에 흙 들어가는 날까지,
우리 마음속에,
부지부식, 마음 한켠에 늘,
영원토록, 그리운 존재입니다. 러브 러브 지화자 ㅎㄷㄷ ㄷㄷ ㅇㅇ 룰루 참잘했어요. 지못미 완소 대한민국 만세 만세 코리아 파이팅 에이스 오케이 푸하하 소주 맥주 치킨 젓가락 자장면 담배~ ^-^~>< ㅎㄷㄷ 박수 박수 愛 작성자 유스라 작성시간 16.03.21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