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도 못가고 돈도없고 직장도 없고 몸도 별로 좋치않아 살기도 힘들다 하셨는데.왜 그때 따뜻하게 전화를 받지않고 그냥 무덤덤 했는지.오라고 안했는지.정말 당신에게 미안한 마음입니다.다시한번 전화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민간의술/신인주 작성시간 16.03.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