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러지고 넘어지고 비틀거려도 내가 쓴 글씨니 얼마나 예뿐가요. 비록 남이 볼때는 지렁이글 이겠지만요. 우리 모두는 각기 다른 개성이 있습니다. 그런 개성을 살려보는 시간 되세요. 작성자 민간의술을살리자 작성시간 16.04.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