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존하는 세상을 만들어 감에 있어 저마다 개인의 특성대로 살아가는 지유로운 하나의 테두리 속에서 변함 없는 삶의 연속성을 생각하며 공동적인 삶도 더하여 보시길 바래봅니다. 작성자 민간의술을살리자 작성시간 16.04.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