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다녀온 고창 황토 사관학교...긴 여운이 남는 곳이네요황토가 주는 편안함이 그렇고정성어린 먹거리가 그렇고사람 본디의 온전함을 그대로 설해주시는 회장님의 나눔이 그렇고함께 하는이들의 따스함이 그렇고...덕분에참 감사하고참 행복했습니다 작성자 소소 작성시간 16.05.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