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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며칠전 다녀온 고창 황토 사관학교...

    긴 여운이 남는 곳이네요
    황토가 주는 편안함이 그렇고
    정성어린 먹거리가 그렇고
    사람 본디의 온전함을 그대로 설해주시는
    회장님의 나눔이 그렇고
    함께 하는이들의 따스함이 그렇고...

    덕분에
    참 감사하고
    참 행복했습니다
    작성자 소소 작성시간 1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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