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장미가 만발하는 5월도 열흘 정도 남겨놓고 있네요.웬지 5월이 소리없이 지나감에 못내 아쉬움만 남는 것 같네요.가정의달 5월에 주변 친척, 친구, 동료들과 정을 나누는 아름다운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늘 행복하시고 좋은 꿈 꾸시길 바래요.늦은 밤 조용히 문안 인사 전하고, 내일 또 웃음띤 모습으로 봐요. 작성자 포근한 양 작성시간 16.05.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