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님 오늘은 일제강점기와 6·25전쟁기를 보내며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이들을 기억하기 위해 제정된 기념일인 현충일 머리숙여 순국선열과 전몰장병의 넋을 위로하시는 날 되세요 작성자 원우 작성시간 16.06.06 답글 이번 회의때 못오시는지요.수많은 역경에 상처투성인 민의회가 투견이 아닌 우리들의 성견으로 천지와 함께 일어날 것입니다. 작성자 민간의술/신인주 작성시간 16.06.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