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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녀갑니다, 작성자 부&부 작성시간 16.06.06
  • 답글 이번 회의때 못오시는지요.
    수많은 역경에 상처투성인 민의회가 투견이 아닌 우리들의 성견으로 천지와 함께 일어날 것입니다.
    작성자 민간의술/신인주 작성시간 1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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