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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처럼 한줄인사 글 남깁니다.
    여전히 활동해 주시는분들 잊지 않으려 합니다.
    이번기회에 건강.경제에 대하여 확실하게 인지하시길 바랍니다.
    지금은 백년만에 오는 경제 폭풍의 눈에 우리는 머무는 중입니다.
    내년요맘때 엄청난 변화를 감지한 극소수지만 그 우리 회원님들은 현명하십니다.
    작성자 민간의술/신인주 작성시간 1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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