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화내며 비가 내리는 아침입니다. 자연의 아름다운 비내리는 소리로 인해 타 들어가는 농부의 마음을 미소짖게 만들고 온 대지가 촉촉하게 행복을 담습니다. 이런 멋진 자연앞에 마음을 빼앗깁니다. 행복한날 행복한 시간으로 비소리를 느끼며 문학의 아름다운 참맛을 느껴보시길 권합니다. 작성자 민간의술을살리자 작성시간 16.06.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