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라고 하면서 이곳은 비는 안 오고 애만 태우더니 드디어 비가 조금 내리고 있다. 오랜만에 오는 비로 모두 반갑지만 자라나는 농작물이 더 좋아라 춤을 춘다. 좋은 날 좋은 일로 멋진 생활 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민간의술을살리자 작성시간 16.06.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