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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용하고 아늑한 작은 계곡
    흐르는 물에 살며시 발 담그고
    자연의 아름다운 노랫소리 들으며
    숲 속 그늘의 행복을 모두 붙잡아
    머리에서 발끝까지 사랑을 느껴요.
    어지러운 세상의 이야기는 잠시
    기역 넘어 저편으로 되돌려 놓고서
    그저 이 아름다움만 생각합니다.
    작성자 민간의술을살리자 작성시간 1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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