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다는 핑계로 자주 들러지 못하여 죄송합니다.장마에 무더위까지 겹친 시기라 건강에 별도의 신경을 써시나요.민의회원 님들은 항상 건강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작성자 천진대경 작성시간 16.07.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