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하게 속삭이듯 말하고 혹시나 큰 말로 인하여 속상해 하지나 않을까? 조심하며 이야기하며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외부로 표 나지 않도록 나를 낮추고 겸손한 하루하루가 되어지길 바랍니다. 작성자 민간의술을살리자 작성시간 16.07.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