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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의 마지막 날이 시작되었습니다.
시간은 무지막지하게 여운도 없이
그렇게 빠르게 지나가고 있으며
우리들에 몸도 마음도 하나씩
세월을 먹어가며 표시 나게
조용히 따라가고 있네요
이 더운 여름의 시간에
꼭 멋지고 아름다운
문학작품을 내면
집안에서 살림
살 이를 사는
것과 같은
이치 일
겁니
다.
꼭
그런
멋지고
아름다운
작품 만들어
미래에 보물로
승리하는 시간이
되여 보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민간의술을살리자 작성시간 16.07.31 -
답글 ~* 참! 좋은 작품이 기대 됩니다파이팅여,, *~ 작성자 부천 기,혈사랑 작성시간 16.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