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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즘 리우 올림픽 경기로
    새벽잠을 설치면서 응원에
    몸도 마음도 지쳐갈 겁니다.
    하지만 잘 싸워주는 우리에
    선수들로 기쁨이 두 배가 되고
    승리의 함성이 귓가에 맴돕니다.
    국가를 대표하여 싸우는
    우리 선수들에 박수를 보냅니다.
    작성자 민간의술을살리자 작성시간 1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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