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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용히 스쳐가는 사이라 하여도
    서로가 만남의 축복이 있기에
    그러한 자연스러움이 생겨나고
    그러다 보면 상호 간에 축복하며
    정겨움의 대상으로 발전도 하고
    이야기의 상대로 될 수도 있기에
    어제든지 만남의 소중함을
    축복으로 받아 드리는 마음을
    가져보시길 권합니다.
    작성자 민간의술을살리자 작성시간 1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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