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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고창을 방문하고다니며 암수술전에 왜몰랐는지 후회도 막강합니다.고창다니며 병이 왜오는지를 알았고 이제는 포멧노리도 흉내내며 자가치유 중입니다.모두가 명의가 된다는글을 보고 의아했는데 지금은제가 다른사람들을 교육하고 합니다.지엠피와 사비안 원코인을 합류하여 저도 참살이를 할수있어서 살맛나고요 우리카페도 더이상 추한모습 없기바라며
추석지나면 다시옜날모습을 기대합니다. 자주들어온다는것이 잘안되어 죄송한 마음입니다. 작성자 수타법 작성시간 16.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