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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부터 다녔던 회사의 일이 너무나 힘들고 바빠
카페활동을 중지하다싶이 하였습니다.
그 일을 마무리 하고 퇴사한지 1개월이 다 되었는데도
다시 시작이 잘 안됩니다.
요즘 습관이라는게 얼마나 중요하고 무서운건지
새삼 느끼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의 카톡,페이스북,밴드등의 영향으로
그동안 활성화 되었던 카페며 블로그는
활동들이 매우 미미해진듯 합니다.
이 또한 변화의 큰 갈림길이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다시금 조심스럽게 문을 두드려 봅니다.
휴일입니다.
시원한 가을과 함께하는 좋은 날입니다.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푸른하늘/김기우/광양 작성시간 16.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