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바람에 위태롭게 피운 파도 꽃밭에갈매기 구슬피 우는 절박함과 비장함이 묻어나는 바다를 보며 찬 수의 일생도 저리도 고통스럽게 견뎌내는 것이라는 입술을 살포시 깨문다나의 삶과 인생이 절망과 고통스럽다고 하지만 그래도 나름 파도 꽃 피우며 갈매기 웃음소리에찬 수도 행복한 것이 아닐까요 작성자 강릉 전찬수 작성시간 16.10.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