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주변에는 항상 좋은 점과 불편한 점이 언제든지 나타나고 있으며 그 속에서 나 자신이 얼마만큼 참견하고 참여하느냐에 따라 좋은 관계로 이어갈 수도 있고 어려움에 휩싸이기도 합니다. 할 수 있다면 모든 걸 초월하는 생활을 하여 정확한 이해로 중간의 위치에서 생각하여 스스로가 모나지 않은 생활을 해야 한다고 생각해 봅니다. 작성자 민간의술을살리자 작성시간 16.10.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