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잃어버린 후 안목 바닷가에서아픈 시린 마음을 보내며외로움과 그리움을 하소연할 때파도 꽃 지는 물거품은 내 뜻 모르니갈매기 구슬 피는 우는 원망하게 하네 작성자 강릉 전찬수 작성시간 16.10.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