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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는 사계절 아름다움의 거짓이 없는 데
    나의 삶은 거짓으로 모순 투석으로
    한 많은 몸은 갈매기만도 못한 신세
    바다처럼 믿음과 진실이 가는
    그런 친구랑 삶과 인생사는 이야기도 나누고
    내 가슴에 대못이 박혀 있는 뽑아줄
    친구를 만나고 싶습니다
    작성자 강릉 전찬수 작성시간 16.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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