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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잠시 감았다가 다시 뜨니
어느새 벌써 한주의 금요일입니다.
세월의 빠르기가 정말로 대단합니다.
빠른 여정 속에서 과연 무엇을 했나요.
얼마만큼에 행복을 가지셨나요.
아니면 아무것도 한 것이 없는지요.
단지 살아있어 숨을 쉴 수 있으매
감사하고 살아가고 있지는 않는가요.
이러한 순간의 세월에 빠름 속에
이제 또다시 한 걸음을 놓아봅니다.
부디 무탈한 축복된 하루가 되어 달라고
마음속으로 조용히 기도하면서
그렇게 시간은 또다시 지나갑니다. 작성자 민간의술을살리자 작성시간 16.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