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채우지 못함에슬퍼하는 것이 아니고사랑을 그리워한 탓이네삶의 상처로 괴로움도 많아외로운 목숨 죽고만 싶네 작성자 강릉 전찬수 작성시간 16.10.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