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라가 마치 걸래 같다는 느낌은
나만 혼자 느끼는 감정인지
가슴이 답답함과 분노가
내가 왜 박근혜를 투표했는지
모두에게 송구하며 후회합니다.
이러한 부끄러움이 전 세계에 알려져
국가의 위신과 국민의 자존심은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하는 건지
주변국들은 자신의 역량을 튼튼히 하는 이때
우리나라는 점점 더 쪼그라드는 느낌은
답이 없는 국가가 아닌가 슬퍼지고
하루빨리 낮 낮이 밟혀 미래로 나아가길
바라고 또 바라봅니다. 작성자 민간의술을살리자 작성시간 16.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