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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루가 또 쏜살같이 지나 갑니다.
    그러면서도 뒤돌아 보니
    꽤나 많은 일들이 있었네요.
    은행에 들렸다가
    잘 알지도 모르는 공돈도 찾으면서
    가끔은 은행도 들려 정보도 알고
    찾아 묵을 것은 찾아 먹어야 하겠다 싶었습니다.

    김새는 일도 있었습니다.
    어제 약속을 했는데
    오늘은 전화도 안 받으니
    출발 할 수가 없었습니다.
    덕분에 전산 공부는 했지만
    많이 속이 상하더군요.

    이제 좀 느긋해 지렵니다.
    제가 너무 욕심을 부리는게 아닌가 싶기도 했습니다.
    그러니 답답 했고
    그러니 조바심이 생겼나 봅니다.
    더 느긋함을 배워야 하겠습니다.

    편히들 주무시고
    내일은 골든데이 금요일입니다.
    좋은날 만드세요.
    작성자 푸른하늘/김기우/광양 작성시간 16.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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