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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는 하루 종일 비트리젼 접속과 싸우다가
    결국 마음 먹었던 일 다 하지 못하고
    저녁에 여수에서 있는 고향 형제들 모임에 갔었지요.
    1박을 하고 아침을 먹고 부랴부랴 집으로 돌아와
    어제 못한 숙제를 급히 마치고
    다시 고창으로 달려 왔습니다.
    모두 고운밤 되시고
    멋진 한주 출발 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푸른하늘/김기우/광양 작성시간 16.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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