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일전엔 세분.2일전엔 8분이 오시고 어젠 낮에두분 밤에두분.. 수일째 고창엔 풍천장어와 술타령입니다.요즘 장어집가는수가 늘어나는듯 지금도 수원에서 오시고 계십니다.
그리고 삼일째 군산에서 계속오시는 해피길님은 장어가 물리셨는지 사시미를 가져오신다 합니다.오실때 기타와 하모니카를 주문했죠.. 크리스마스에 캐롤송용..ㅎㅎ 오늘 시간되시는분 오시면 사시미와 미리가본 크리스마스를 ... 작성자 코인멘토/신인주 작성시간 16.12.22 -
답글 기분 좋은 날들이 이어지고 계시네요.
화이팅입니다. 작성자 푸른하늘/김기우/광양 작성시간 16.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