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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릴적에 차가운 겨울밤 어둠을 타고 부엉이 우는 소리가
    들려오면 무서움이 엄습해 두툼한 솜이불을 뒤집어 쓰곤 했던
    기억이 아득한 추억이 되어 떠오릅니다.
    따스하고 편안한 겨울밤 되시어요.
    작성자 노랑꽃 작성시간 16.12.24
  • 답글 늦은밤에 다녀 가셨네요.
    잘 주무셨지요?
    오늘은 더 좋은날 되세요.
    작성자 푸른하늘/김기우/광양 작성시간 16.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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