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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서너시간 잠을 자고 깨어 버렸네요.
크리스마스!
아직도 설레임 같은게 남아 있는 탓인지
싱숭생숭 단잠을 자지 못한것 같습니다.
즐거움과 행복으로 기쁨이 가득한 오늘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푸른하늘/김기우/광양 작성시간 16.12.25 -
답글 청승인가요 지송ㅠㅠ 작성자 희주 작성시간 16.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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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에그!
혼자서 그게 무슨 청승이라요? ㅎㅎㅎ 작성자 푸른하늘/김기우/광양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12.25 -
답글 그러시면 크리스마스 츄리라두 하나 두구
케잌이라두 하나 사 오시어 테이블 위에 두구
치킨이라두 한 마리 시키시어 와인이라두 한 잔
하시지 그러셨어요
그렇게 심숭생숭 하시다면
이브는 지났지만 오늘이라두 그렇게 해 보셔요 작성자 희주 작성시간 16.1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