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에게 주어진 옷이 너무 크거나 너무 작아서 몸에 맞지를 않는다면 그 옷은 나에게는 아무런 의미가 없으며 그냥 보는 데만 사용될 뿐 웃을 입지 않고 본다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아무리 추운 겨울이라도 따뜻하게 몸을 보호해줄 자신에게 알맞은 옷을 가지는 시간 되시길... 작성자 민간의술을살리자 작성시간 17.01.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