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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는 모두가 분주해하는
    설 명절이 가까이 왔습니다.
    몸도 마음도 바쁘게 움직이고
    고향의 향수를 담으려는 생각에
    계획하고 준비하는 시간입니다.
    차분하게 생각하고 준비하여
    알차고 보람된 시간 보내시고
    오고 가는 길에 안전하도록 하시며
    행복한 시간 되세요.
    작성자 민간의술을살리자 작성시간 17.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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