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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섭리는 어느새
겨울을 보낼 준비를 하고
다가올 봄을 바람에 담아
우리들에 코끝을 자극하며
향기로운 봄 내음으로
벌써부터 설레게 만들어
아름다운 꽃들의 향연과
새싹이 깊은 땅속에서부터
용솟음치는 소리가
들려오는 것 같습니다.
얼었던 동토의 마음이
서서히 봄을 그리는 시간
오늘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작성자 민간의술을살리자 작성시간 17.02.03 -
답글 그랬군요.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작성자 민간의술을살리자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7.02.06 -
답글 친구랑 금오산 갔는데요
저수지 전체가 얼었어요
햇볕이 비치면서 물속에서부터 얼음이 갈라지는 소리가
요란했어요
처음 들었어요 그런 소리
자연의 이치에서 삶의 이치를 생각했어요
쉽게 아는 것들이지만 새삼 느꼈습니다 작성자 희주 작성시간 17.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