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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합니다.
추위가 아직은
떠나기가 아쉬운지
이리저리 눈치를 살피며
우리의 몸과 마음을 단련하고
다가올 봄소식을 멈추게 하면서
손도 발도 볼도 꽁꽁 얼게 차갑습니다.
제아무리 동장군의 기세가 올라도
언젠가는 조용히 물러나겠죠.
그것이 자연의 이치이고
우리들 인생일 겁니다.
그런 아름다움 속에
순응하며 살아서
승리하시길
화이팅! 작성자 민간의술을살리자 작성시간 17.02.13 -
답글 감사합니다. 작성자 민간의술을살리자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7.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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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매사에 순응
인내력이 필요합니다 작성자 희주 작성시간 17.02.13